폭우 속 아슬한 키스신에도… 시청률 0%대 '늪' 빠진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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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아슬한 키스신에도… 시청률 0%대 '늪' 빠진 한국 드라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주연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극 중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연인으로 발전하며 로맨스의 결실을 맺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쌍둥이 오빠인 윤하루와 함께 자신의 열여덟 살 여름으로 다시 뛰어든다.

정우재를 구하기 위해 윤하나는 윤하루와 함께 오래된 캠코더를 들고 두려움과 설렘을 품은 채 물속으로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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