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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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

이날 LA 다저스는 오타니의 3점포에도 경기 중반부터 마운드가 흔들린 끝에 4-6으로 패했다.

또 오타니는 2027년 투타 겸업에 대해 ”스스로 부끄럽고 불만이 있다“라면서, ”내년에도 투수와 타자로 모두 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여러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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