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카카오 손잡았다…왕도심 골목상권에 ‘활력 엔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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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카카오 손잡았다…왕도심 골목상권에 ‘활력 엔진’ 가동

충남 공주시가 카카오와 함께 제민천·감영길 일대를 무대로 왕도심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공주시가 민간기업 카카오와 지역 상인·창작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왕도심 상권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의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인 ‘곳곳산책 공주’와 지역 문화행사 ‘공주 아뜰리에 위크 with 곳곳’을 연계해 제민천 일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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