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태민이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이 활약 중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승리 요정'으로 맹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LAFC 공식 SNS에는 "언제나 빛나는 태민"이라는 한글 문구와 함께 태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홈경기에 '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로 초청된 모습이 전격 공개됐다.
"한국의 스타들이 뭉쳤다"… 1골 2도움 폭발한 손흥민과 태민의 훈훈한 투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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