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달리, 주드 벨링엄과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협상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벨링엄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첫 시즌부터 42경기에 출전해 23골 13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기량을 입증한 벨링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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