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PGS)'에 출전한 한국 팀들이 전원 서바이벌 스테이지행이라는 최악의 출발 속에서도 구사일생에 성공했다.
갓라이크 이스포츠와 T1(티원)이 각각 무너진 사이에 차량을 활용해 유리한 지역을 빼앗으며 안전지역 입성에 성공했다.
젠지(Gen.G)는 이날 치킨은 없었지만 순위 포인트 7점, 킬 포인트 33점을 획득하며 토털 포인트 40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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