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11년 만에 재혼한 뒤 남편을 위해 요리를 더 자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혼 후 남편의 입맛에 맞춰 요리법도 달라졌다.
요리 도중 아들 송민이 귀가하자 오윤아는 “잘 다녀왔어? 엄마 촬영하고 있어”라며 반갑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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