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뇰전을 시작으로 험난한 일정이 이어지는데, 아틀레티코로서는 큰 타격을 입은 셈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안 좋은 소식이다.코케는 부상으로 인해 앞으로 10일 동안 예정된 에스파뇰과 슈투트가르트 원정 경기, 그리고 데포르티보와 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 코케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현재 주전 조합인 파블로 바리오스와 조니 카르도주는 지난 시즌 이미 여러 차례 부상을 겪었다.여기에 시즌 초반 선발로 출전했으나 현재는 주전 자리를 잃은 모르텐 히울만이 중앙 미드필더의 네 번째 옵션으로 자리하고 있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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