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악은 면했다...캐릭 "리산드로 발언? 오히려 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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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최악은 면했다...캐릭 "리산드로 발언? 오히려 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

마이클 캐릭 감독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관련된 문제는 끝났다고 밝혔다.

미국 'ESPN'은 16일(이하 한국 시각) "캐릭 감독은 리산드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전력을 비판한 후, 선수단 내에 분열은 없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이번 주가 지나면서 우리 선수단은 더욱 단단해졌다.선수들은 지금 정말 좋은 상태다.나만 결과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우리 모두 결과가 필요하다.맨유는 그 어떤 개인보다도 큰 구단이다.나보다도, 선수 한 명보다도, 이 구단에서 일하는 그 누구보다도 큰 존재다.구단과 팀을 위해 다음 경기에서 무엇이 최선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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