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도소 수감 생활 중에도 고급 양주를 마시고 요리사와 마사지사까지 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은 힙합계 거물 퍼프 대디(본명 숀 '디디' 콤스)가 결국 이감됐다.
앨런우드 교도소는 포트 딕스 교도소와 마찬가지로 저보안(low-security) 교도소다.
콤스는 수감될 당시 약물 치료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다는 이유로 포트 딕스 교도소를 고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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