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의 4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항소는 기각됐다"라고 보도했다.
반칙 행위와 심판을 향한 공격적인 태도로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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