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방송 초반부터 시청률 돌풍을 일으키면서 요네쿠라 료코가 주연을 맡았던 일본 원작 드라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작은 일본 테레비 아사히 드라마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다.
한국판 역시 회식과 야근을 거절하는 장면처럼 조직의 관행을 비트는 웃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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