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선수 관리 문제로 논란을 빚은 유도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됐다.
대한유도회는 16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시 남녕고에서 제22차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연 뒤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탈락 및 회유·무마 의혹과 세계선수권대회 항공편 지연 탑승과 관련해 감독과 코치, 트레이너, 선수에 관한 스포츠공정위원회 추가 조사 및 조치를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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