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 공개…59세 최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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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 공개…59세 최충락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데다 충분한 증거가 확보됐다"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신상 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에서 최충락은 과거 피부질환 치료를 받았던 병원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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