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6월 11일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엘살바도르 내 여러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2000명 이상의 갱단 조직원들을 새로 지어진 초대형 교도소(CECOT)로 이송하고 공개한 사진.(사진=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라나시온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정부는 전날 산라파엘 데 알라후엘라에서 ‘조직범죄자 대응센터’(카코·Cacco) 개소식을 열었다.
에콰도르는 1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도소를 건설 중이고, 페루 정부도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교도소를 세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코스타리카 '조직범죄자 대응센터'(카코·Cacco).(사진=AFP 연합뉴스) 세코트는 엘살바도르 테콜루카 인근 외딴 지역 165만㎡에 이르는 부지에 건물 면적 23만㎡ 규모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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