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인기스타 윤이나가 1년여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복귀전에서 다소 고전했다.
1년 1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나선 윤이나는 전반까지 2타를 줄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6번홀(파5)에서도 보기를 추가해 후반에만 6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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