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다저스 감독 "100% 아님에도 출전한 오타니에 존경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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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다저스 감독 "100% 아님에도 출전한 오타니에 존경심"(종합)

오타니는 경기 후 "밀워키가 좋은 팀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는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싶었기에 원하던 결말은 아니다"라면서도 "재능 있는 선수가 아무리 많아도 야구에서 승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담담하게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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