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2호점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 목적에 따라 세분화한 좌석 구성이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대구 칠곡 2호점에 대해 “PC 사양과 공간 구성 양면에서 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PC방 창업의 진수’를 보여주는 매장”이라고 소개했다.
서 대표는 이어 “이 매장이 대구 지역 게이머들에게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랜드마크로, PC방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구체적인 롤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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