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여자유도 간판 이현지가 전 경기 한판승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겨줬다.
이와함께 여자대학부 개인전 48㎏이하급 강여원(용인대1), 52㎏이하급 김민정(경기대4), 남자대학부 개인전 66㎏이하급 이재준(용인대 1)이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으며, 여자대학부 개인전 70㎏ 이하급 강민지(한국체대4)도 은메달을 안겨주며제주유도의 전국 최강 실력을 입증했다.
함께 출전한 송하빈(영주고 3)도 2시간 22분 17초로 은메달을 차지하며 제주 선수들이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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