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AG 펜싱 2관왕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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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AG 펜싱 2관왕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

오상욱은 16일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펜싱 남자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 고향 대전을 대표해 참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에 앞장선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은 결승에서 최지영(익산시청)을 15-13으로 따돌리고 2년 만에 전국체전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송세라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최인정은 현 국가대표 임태희(계룡시청)까지 따돌리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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