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1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생들이 제 몫을 해내고 있다.크리스티안 로메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이강인은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모르텐 히울만도 중원에서 힘을 보태고 있으며, 조너선 데이비드의 완전 영입 옵션은 추후 검토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중에서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기대를 걸고 영입한 선수였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합류 이후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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