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지난해 쿠보 제치고 아시아 최고 올랐던 이강인, 이번엔 황인범과 경쟁한다…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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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해 쿠보 제치고 아시아 최고 올랐던 이강인, 이번엔 황인범과 경쟁한다…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2연패 도전

이강인과 황인범이 아시아 최고의 해외파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선수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이 상의 최종 후보에는 대한민국의 이강인과 황인범,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가 이름을 올렸다.

AFC는 공식 발표에서 "이강인은 우에다 아야세, 황인범과 경쟁하며 AFC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상(남자) 수성을 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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