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게 끝난 오타니의 가을야구..."투수로 다시 돌아오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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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끝난 오타니의 가을야구..."투수로 다시 돌아오겠디"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가 약 두 달 만에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의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더그아웃에서 팀이 패해 탈락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해 밀워키와 NLCS 4차전에서 홈런 3개를 때리고, 투수로도 삼진 10개를 잡으며 다저스의 4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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