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오는 11월 21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소래찬 김장한마당'을 앞두고, 김장키트 주문 및 현장 김장체험을 위한 사전 예약 접수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구매한 김장키트는 현장 수령 외에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소래찬 김장한마당은 정성껏 준비한 우리 농산물로 주민들이 올겨울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남동구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행사"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김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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