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이 FC 미트윌란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홍현석은 결국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교체됐다.
매체는 “홍현석은 미트윌란 선수로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한국인 선수인 그는 결코 평범한 선수가 아니다.헨트에서 100경기 이상 뛰었고, 분데스리가에서도 23경기를 소화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도 16경기에 출전했다”며 홍현석의 경력을 먼저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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