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6일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출장자 30인 명단을 공개했다.
LG는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마무리 투수 손주영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허벅지를 다쳤던 내야수 신민재가 엔트리에 포함된 것이 눈에 띈다.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과 비교하면 손주영을 새롭게 넣으면서 내야수 손용준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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