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16일(한국시간) “헤타페가 제이든 산초를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하기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산초가 공격진을 이끌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 잡기를 기대했다.
헤타페는 과거 맨유에서 어려움을 겪던 메이슨 그린우드를 임대로 영입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해 준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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