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동네 단위 현안을 촘촘히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최우선에 두는 ‘시민 우선주의’ 시정을 확고히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시민우선사업은 총 500건, 약 280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동네 이동 편의(126건) ▲생활안전(103건) ▲환경 개선(115건) ▲여가 확충(101건) ▲동네 문화(41건) ▲동네 경제(14건)으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하고 세심한 사업들이 발굴‧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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