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2026년 '영양군민상' 수상자로 지역개발 부문에 남광희 씨, 문화체육 부문에 신상숙 씨를 각각 선정하고, 15일 열린 '제56회 영양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양군민상'은 영양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1994년 제정 이후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다방면에서 귀감이 된 군민들의 공로를 기려왔다.
‘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신상숙 씨는 43년간 영양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지역 보육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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