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암투병한 ♥지예은 위해 요리 배웠다…“좋은 남편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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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암투병한 ♥지예은 위해 요리 배웠다…“좋은 남편이 꿈”

댄서 바타가 갑상선암 투병을 겪은 예비 신부 지예은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제안에 바타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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