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때문에 시메오네 감독 고민 많아졌다…“2선에 모두가 뛸 자리는 없다, 내부 경쟁 그 어느 때보다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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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때문에 시메오네 감독 고민 많아졌다…“2선에 모두가 뛸 자리는 없다, 내부 경쟁 그 어느 때보다 치열”

스페인 ‘아스’는 15일(한국시간) “모든 포지션에서 내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시메오네 감독은 매 경기 선발 명단을 구성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해야 한다.부상자가 없는 상황에서 5연승까지 거두며 팀의 계획도 더욱 힘을 얻고 있다.지난 화요일에는 마르크 푸빌, 조너선 데이비드, 아데몰라 루크먼, 모르텐 히울만 등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질수록 시메오네 감독의 선발 명단 구성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매체는 “아틀레티코의 내부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그리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러한 상황을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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