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빌트'는 “아스널이 영입을 원했던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가 부상을 당하면서 긴급하게 대체 자원을 필요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김민재를 추천한 사람은 과거 인연이 있는 마우리치오 미켈리다.그는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발굴했던 인물로, 현재 아스널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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