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 속 아시안컵 조직위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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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속 아시안컵 조직위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

중동 정세 불안으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자 대회 조직위원회가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알칼리파 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가 열리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회가 1년 연기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다만 현재로서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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