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아르헨티나 출신의 새로운 피지컬 코치와 함께 한다.
16일 성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단의 체력 증진과 과학적인 컨디션 관리를 이끌 새로운 피지컬 코치로 아르헨티나 국적의 에밀리오(EMILIO HORACIO ARMOA) 코치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파나마 U20 대표팀 피지컬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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