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최강 한화 자부심 느끼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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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최강 한화 자부심 느끼게 하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5대 사령탑으로 취임한 류지현(55) 감독이 열정적인 한화 팬들에게 '최강 한화'의 자부심을 느끼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랜 기간 코치를 지낸 뒤 2021∼2022년 LG를 지휘한 류 감독은 2023∼2024년 국가대표 수석코치를 거쳐 2025∼2026년 감독으로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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