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 파견된 삼성 관계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삼성은 이재용 회장이 1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카타르,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등 중동 9개국에 파견된 관계사 임직원 730명과 이들의 가족들에게 선물과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3월에도 이 회장의 제안으로 UAE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3개국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500여명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