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치르기에 앞서 올해 연말 자국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
일본축구협회는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대회 참가국 중 일본과 다른 조의 나라를 대상으로 친선경기를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아시안컵까지만 일본 대표팀을 맡기로 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지난 5일 도쿄에서 치른 뉴질랜드와 친선경기(2-1 승)를 마지막 홈경기로 알았으나 한 경기를 더 지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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