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부상 복귀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마이크 툴베리 감독은 공격진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규성은 복귀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 33분 오른쪽 측면에서 라스무스 크리스텐센이 크로스를 올렸고,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 뒤로 절묘하게 침투한 뒤 헤더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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