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된 시나리오는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예상 상황을 작성한 자료일 뿐, 전현무는 이를 본 적도 없다는 설명이다.
이후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여행지는 전현무가 직접 결정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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