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유영(경희대)이 2027 창춘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우승했다.
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67.19점을 합한 최종 총점 197.51점으로 2위 이해인(184.66점·고려대), 3위 김서영(159.25점·명지대), 4위 윤아선(157.81점·경희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후 트리플 플립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과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을 받아 수행점수(GOE) 0.76점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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