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는 동점골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좀처럼 상대 수비를 뚫지 못했다.
지난 7월 올랜도에 합류한 그리즈만은 리그 13경기에서 10골 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첫 13경기 중 무려 11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MLS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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