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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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종합2보)

경기 부천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관 5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쳤다.

이 불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은 "공장 3층 세척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 발생 1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9분께 인접 소방서 5∼6곳의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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