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16강 진출을 일궈낸 국가대표 신지은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해변 사진을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지은은 최근 개인 SNS에 은은한 노을이 내려앉은 해변을 배경으로 비치발리볼 유니폼인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외모와 의상을 둘러싼 편견 속에서도 신지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정아와 호흡을 맞춰 조별리그를 통과,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역사상 사상 최초로 16강 무대를 밟으며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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