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슈퍼GT 제7전 오토폴리스서 시즌 막판 반등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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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슈퍼GT 제7전 오토폴리스서 시즌 막판 반등 도전

한국인 최초로 슈퍼GT 풀시즌을 치르고 있는 이정우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이타현 오토폴리스(길이 4.674km)에서 시즌 일곱 번째 경기를 맞는다.

직전 스포츠랜드 SUGO에서는 22위로 마쳤지만 같은 차를 탄 드라이버 가운데 가장 빠른 랩을 기록했고,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NLS10 GT4 부문에서는 이창욱과 함께 2위를 했다.

이번 제7전은 올 시즌 두 번째 3시간 레이스로 치러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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