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단 수뇌부를 저격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내부 징계와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경기 종료 후 마르티네스는 현지 취재진을 만나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지길 기대한다.
이 경기에서 감독을 탓하기 쉽고, 선수를 탓하기 쉽지만, 다른 부분도 살펴봐야 한다”라며 사실상 공개석상에서 맨유 수뇌부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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