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국내랭킹 1위 허정한(경남), 최완영(광주), 김행직(전남), 박수영(강원), 허진우(충북) 등이 메달 경쟁에 나서며, 지난해 3쿠션 우승자 정예성(경북)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18일 열리는 캐롬 1쿠션에서는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박수영과 조명우가 첫 라운드부터 재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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