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빠졌다…한국 탁구 '2군'으로 아시아선수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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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빠졌다…한국 탁구 '2군'으로 아시아선수권 출격

한국 탁구대표팀이 사실상의 '2군'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그러면서 지난 5월 치른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다른 선수들과 차순위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넘겨받았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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