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고 퇴장당한 비니시우스, 4경기 출전 정지에 작심 발언…“상대 선수들은 나에게 반칙을 저지르는데 경고는 항상 내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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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고 퇴장당한 비니시우스, 4경기 출전 정지에 작심 발언…“상대 선수들은 나에게 반칙을 저지르는데 경고는 항상 내가 받는다”

엔드릭과 아르다 귈러 등 교체 투입된 선수들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레알은 경기 막판 연달아 세 골을 터뜨리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비니시우스가 무려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것이다.

앞서 비니시우스는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경기에서 상대 선수 나단 살리바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가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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