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이끌고 일본시리즈(JS) 우승 5회를 달성한 명장이 고향 나고야로 돌아와 최하위에 머문 팀의 재건을 맡았다.
닛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구도 감독이 전날 나고야의 한 호텔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팀을 정상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구도 감독은 선수들과 소통을 팀 개혁의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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