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 멤버인 가수 남우현(35)의 정규 2집 제목 ‘2X8’(투바이에잇)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악몽 꾼 뒤 쓴 ‘데빌’...“춤 실력도 업그레이드” 남우현은 앨범에 무려 16곡을 담았다.
남우현은 팬들과 함께한 지난 16년의 시간을 떠올리며 이 곡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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